반응형 전체 글216 두통에 병원 갔더니 뇌에 기생충이 가득 CNN의 4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최근 두통이 일주일 넘게 지속되고 눈앞이 흐려지는 증세를 보인 25세 호주 여성이 최근 병원 검사에서 뇌에서 기생충이 자라는 '신경낭미충증'판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7년간 한달에 2~3번 꼴로 두통을 호소했다고 하는데요. MRI를 찍어본 결과 두통의 원인이 뇌에 생긴 종양이라고 의사들은 분석했습니다. 하지만 수술 결과 종양으로 보였던 것은 기생충의 일종인 촌충 애벌레로 가득 찬 낭종이었습니다. 이 여성은 해외여행을 한 적이 없어 호주 최초 촌충으로 발병한 환자로 알려졌습니다. 수술을 받은 뒤 상태가 호전되었다고 합니다. 신경낭미충증은 덜 익은 돼지고기 또는 기생충이 있는 인간의 배설물과 닿은 계란을 섭취한 사람에게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연구진은 신경낭미충증이 .. 2020. 10. 6. 생리대 97퍼센트 발암 물질 검출 논란...믿던 '유기농' 마저? 2014년 이후에 국내에 유통되고 있는 생리대 97퍼센트에서 발암 물질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나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해외 직구 제품은 25종 모두에서 검출되었다고 합니다. 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용호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일회용 생리대 건강영향 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조사대상 666개 품목 중 97.2%에 달하는 647개 제품에서 국제보건기구와 국제암센터가 분류한 발암물질이 검출되었다고 합니다. 검출된 발암물질은 상대적으로 발암성이 높다고 알려진 디클로로메탄, 헥산, 클로로포름, 벤젠, 트리클로로에틸렌, 톨루엔, 테트라클로로에틸렌, 에틸벤젠, 스티렌, 자일렌 등이라고 합니다. 특히 '유기농'으로 표시된 137개 제품중 20개에선 벤젠이 나왔다고 합니다. 해외 직구 '유기농' 생리.. 2020. 10. 3. 트럼프 대통령 코로나 확진, 한 달 앞둔 대선 '빨간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영부인인 멜라니아 여사가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각 2일 오전 1시 트위터에 '나와 영부인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즉시 격리하고, 회복 절차를 시작하겠다. 우리는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할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측근인 호프 힉스 보좌관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아서 멜라니아 여사와 함께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습니다. 힉스 보좌관은 여러 차례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유세에 동행했다고 합니다. 특히 지난달 30일 미네소타주 유세를 위해 이동할 때는 대통령 전용헬기인 '마린원' 그 전날 대통령선거 TV토론을 위해 클리블랜드로 이동할 때는 전용기인 '에어포스원'에 함께 탑승했습니다. 대통령 선거를 한 달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이.. 2020. 10. 2. 2020 나훈아 콘서트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 방영시간 언제? 9월 30일 2020 한가위 대기획 가 방송된다고 합니다. 저녁 8시 30분에 KBS2 채널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재방송이나 다시보기도 없다고 하니 꼭 놓치지 않아야겠습니다. 공연에서만 모습을 보여주는 신비주의 가수 나훈아 씨가 TV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나는 것은 15년만이라고 합니다. 코로나로 지친 국민들을 위로하고 싶어 출연료도 받지 않고 준비한 공연이라고 합니다. 과연 트로트의 황제다운 면모입니다. 다시보기도 없으니 실제 공연을 보는 느낌이 날 듯 합니다. 사전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1000명의 온라인 관객과 한 비대면 공연이라고 합니다. 120여곡의 히트곡을 직접 작곡까지 한 명실상부한 최고의 가수. 그 공연을 안방에서 볼 수 있다니 많은 기대가 되는 부분입니다.^^ 2020. 9. 30. 이전 1 ··· 39 40 41 42 43 44 45 ··· 54 다음 반응형